미국 뉴욕주에 위치한 Watkins Glen State Park의 협곡 트레일은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매우 인기 있는 자연 명소로 꼽힌다. 특히 약 2마일 길이의 트레일을 따라 19개의 폭포가 이어지는 독특한 지형 덕분에, 한 번 방문한 사람들 사이에서 “가장 인상적인 주립공원 중 하나”라는 평가를 자주 받는다. 뉴욕, 보스턴 등 동부 대도시에서 접근성이 좋아 당일치기 여행지로도 많이 찾으며, 사계절 내내 방문객이 꾸준하지만 특히 가을 단풍 시즌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.
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 협곡 내 좁은 길에서 이동이 다소 불편할 수 있고, 구간에 따라서는 줄을 서서 천천히 이동해야 할 정도로 혼잡하기도 하다. 구글맵 후기에 보면 뭐 거의 걷지 못할정도라고 한다.
길에 물이많아서 방수 되는 신발을 신고가길 추천한다.
트레일은 총 3시간-3시간반이면 천천히 다 둘러볼 수 있다.
숙소는 Watkins Glen 다운타운에 있는 The Benjamin Hotel로 급하게 예약했다.
공원에서 호텔까지는 차로 10분정도 골렸다.
급하게 예약해서 특가?로 예약할 수있어서 정말 저렴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$150불 정도? 거기다가 체이스 $50 호텔 크레딧까지 써서 (체이스포탈에서 예약해야한다) 알뜰하게 예약한 호텔이다.
그러다보니 걱정이 많이 됬는데.. 왜냐하면 지금까지 Boutique Hotel 부티크호텔 (브랜드가아닌로컬호텔)에서 안좋은 기억들이 있기 때문이다.
하지만 이 호텔은 정말 최고의 부티크 호텔이었고 왜 보통 날들에 500불 400불 하는지 이해가 되는 호텔이었다.